에스페란토는
1887년 폴란드의 안과 의사 자멘호프가 발표한 국제 공용어예요. 말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같은 자리에서 이야기할 수 있도록, 어느 한 나라의 말이 아니면서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말로 만들었어요. 지금도 세계 곳곳에서 쓰여요.
- 이름 뜻
- '희망하는 사람'. 자멘호프가 첫 책을 낼 때 쓴 필명 '독토로 에스페란토(Doktoro Esperanto, 희망하는 의사)'에서 왔어요.
- 읽는 법
- 글자 하나에 소리 하나라서 적힌 그대로 읽어요. 문법 규칙이 적고 예외가 없어요.
- 상징
- 초록 별